태풍 '곤파스' 북상에 따라
전라남도가 비상근무에 들어갔습니다.
전라남도는 22개 시군에
비상근무체계를 가동하도록 지시하는 한편
영산강과 섬진강, 탐진강 유역
홍수비상기획단을 긴급 가동했습니다.
또, 전남 연근해 어선 3만척을 대피시키고
비닐하우스 2만 2천동을 묶는 한편,
계곡과 해수욕장에 있던
행락객 1천 4백명을 긴급 대피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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