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학생 식중독 의심 증세 또 발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9-01 12:00:00 수정 2010-09-01 12:00:00 조회수 1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이는 학생들이

또 다시 발생했습니다.



광주 북구보건소는

오늘 광주 북구의 모 여고에서

학생 수십여 명이

설사와 복통 증세를 호소해

가검물 채취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북구 보건소는

증세가 나타난 학생들이

학년별로 고르게 퍼져 있어서

학교 급식의 관련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광주 남구의 모 여고 2곳에서도

최근 한달여 사이에

학교 급식을 먹고

모두 80여명이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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