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이는 학생들이
또 다시 발생했습니다.
광주 북구보건소는
오늘 광주 북구의 모 여고에서
학생 수십여 명이
설사와 복통 증세를 호소해
가검물 채취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북구 보건소는
증세가 나타난 학생들이
학년별로 고르게 퍼져 있어서
학교 급식의 관련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광주 남구의 모 여고 2곳에서도
최근 한달여 사이에
학교 급식을 먹고
모두 80여명이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였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