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최근 특정 승객이 잇따라
교통사고 합의금을 받아가고 있다며
택시공제조합 광주지부가
고발장을 접수함에 따라 수사에 나섰습니다.
고발장에 따르면
승객 A씨는 모두 8차례에 걸쳐 240만원을,
또 다른 승객 B씨는 3차례에 걸쳐
모두 백여만원의 합의금을
공제조합으로부터 받아갔습니다.
두 승객은 승하차나 불법유턴 과정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다며
합의금을 받아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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