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합의금 사기..경찰 수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9-01 12:00:00 수정 2010-09-01 12:00:00 조회수 1

광주 북부경찰서는

최근 특정 승객이 잇따라

교통사고 합의금을 받아가고 있다며

택시공제조합 광주지부가

고발장을 접수함에 따라 수사에 나섰습니다.



고발장에 따르면

승객 A씨는 모두 8차례에 걸쳐 240만원을,

또 다른 승객 B씨는 3차례에 걸쳐

모두 백여만원의 합의금을

공제조합으로부터 받아갔습니다.



두 승객은 승하차나 불법유턴 과정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다며

합의금을 받아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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