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 휘두른 조직폭력배 2명 붙잡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9-01 12:00:00 수정 2010-09-01 12:00:00 조회수 1

전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노래방 여종업원을 만난다는 이유로

폭력을 행사한 24살 임 모씨 등

조직폭력배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임씨 등은 지난 6월 18일

광주시 서구 광천동의 한 공터에서

자신이 한때 운영했었던

노래방의 여종업원을 허락없이 만난다는 이유로

24살 김 모씨를 때려

전치 6주의 부상을 입힌 혐의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