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지역 기업들의
지난달 체감 경기가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매출액 20억원 이상인 제조업체의
체감경기를 조사한 결과
지난달 업황지수는 88로
기준치 100을 크게 밑돌았고
전달보다도 5포인트 하락했습니다.
비제조업체의 업황지수는 77로
전달보다 8포인트나 떨어졌습니다.
한국은행은 신규 수주 감소와
내수 부진 등으로 인해
체감경기가 악화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