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기 시의원, 성폭력 추방 본부 설립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9-01 12:00:00 수정 2010-09-01 12:00:00 조회수 0

진선기 광주시의원이

성폭력 없는 광주 만들기 운동 본부 설립을

제안하고 나섰습니다 .



진선기 시의원은

경찰청에 따르면 광주지역 범죄 취약학교는

29개교로 지난 22일 성폭행 사건이 발생한

모 초등학교도 그 대상이었다며

이제는 지자체가 나서 지역 실정에 맞는

아동 성폭력 예방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진 의원은

광주는 민주인권 도시이고

성폭력이야 말로 비 인권적인 폭력 행이인 만큼

광주시와 교육청, 경찰,검찰, 학부모 시민단체가 모두 참여하는 성폭력 없는 광주만들기

운동 본부의 설립을 촉구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