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기 광주시의원이
성폭력 없는 광주 만들기 운동 본부 설립을
제안하고 나섰습니다 .
진선기 시의원은
경찰청에 따르면 광주지역 범죄 취약학교는
29개교로 지난 22일 성폭행 사건이 발생한
모 초등학교도 그 대상이었다며
이제는 지자체가 나서 지역 실정에 맞는
아동 성폭력 예방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진 의원은
광주는 민주인권 도시이고
성폭력이야 말로 비 인권적인 폭력 행이인 만큼
광주시와 교육청, 경찰,검찰, 학부모 시민단체가 모두 참여하는 성폭력 없는 광주만들기
운동 본부의 설립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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