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만공사 전환을 앞둔
한국 컨네이너부두 공단 직원들의 퇴사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가칭 여수광양항만공사 전환을 앞두고
한국 컨테이너부두공단이 인력 순환을 위해
최근 퇴직 신청을 받은 결과
정원 68명 가운데 명예퇴직 16명,
희망퇴직 10명 등 모두 26명이
퇴직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 직원들이
이처럼 무더기로 퇴사결정을 내린 것은
항만공사로 전환할 경우
고용승계가 보장되지 않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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