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지역에 음란 전단지 뿌린 40대 붙잡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9-01 12:00:00 수정 2010-09-01 12:00:00 조회수 1

광주 서부경찰서는

음란전단지를 배포한 혐의로

41살 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씨는 지난 2001년부터 아르바이트생을 고용해 광주 상무지구와 금호지구 등

유흥업소 밀집지역에

음란전단지를 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씨는 또 성매매업소를 차려놓고

여종업원을 고용해

수년 동안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도

함께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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