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음란전단지를 배포한 혐의로
41살 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씨는 지난 2001년부터 아르바이트생을 고용해 광주 상무지구와 금호지구 등
유흥업소 밀집지역에
음란전단지를 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씨는 또 성매매업소를 차려놓고
여종업원을 고용해
수년 동안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도
함께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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