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 공원 계획안 변경, 유스호스텔 건립 불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9-02 12:00:00 수정 2010-09-02 12:00:00 조회수 1

광주 도심에 위치한 중앙 공원 전체를

숲으로 조성하는 방안이 확정돼

논란이 됐던 유스호스텔 건립이

불가능해졌습니다.



광주시 도시 공원위원회는 오늘 회의를 열고

중앙 공원의 유희 시설지구와 광장 지구를

숲으로 조성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중앙 공원 변경 계획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이에 따라 293만 평방미터에 이르는

중앙 공원 전체가 숲으로 조성되고,

공원 내에 추진됐던 유스호스텔은 건립이

불가능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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