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자치단체 가운데 최초로 도입된
광주시 인권담당관 자리를 놓고
9대 1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오늘 마감된
광주시 인권담당관 공모에
시민 단체 관계자와 중앙 부처 공무원등
모두 9명이 지원했습니다.
또, 함께 공모를 마감한 감사 담당관에는
감사원 관계자와 공인회계사등이 응모해
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광주시는 다음주에
심사위원회와 인사위원회를 열어
인권담당관과 감사담당관을
최종 선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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