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에서 올들어 다섯번째
비브리오 패혈증 환자가 나왔습니다.
전라남도는 순천에 사는 61살 한 모씨가
역학 조사 결과
비브리오 패혈증 양성 환자로
최종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한씨는 집에서 조리한 전어회를 먹고 난 뒤
이상증세가 나타난 것으로 알려졌는데
현재는 상태가 호전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전남에서는
지난 7월 21일 첫 환자가 발생한 이후
5명의 비브리오 패혈증 환자가 발생해
3명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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