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에서 '주저앉은 소'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오늘
곡성과 순천, 화순 등지의 소 사육농가에서
15마리가 추가로 신고돼
현재 '주저앉은 소'는 모두 121마리로
늘었습니다.
이 가운데 46마리는 살처분됐고
50마리는 치료중이며,
나머지 25마리는 회복된 것으로
전라남도는 파악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이 가운데 2마리만 원인이
파악된 상태라며 나머지 소들에 대한
정확한 원인은 수의과학검역원에서
결과가 나오는 대로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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