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불법 광고전단지를 배포하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43살 박모씨 등
20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씨 등은 지난해 6월부터 일년여 동안
불법전단지 2천만장을 배포하고
성매매을 알선해
3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입니다.
이들은 광주의 유흥업소 밀집지역에 살포된
전체 성매매 광고 전단지의
70% 가량을 배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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