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전단지 배포한 일당 20명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9-02 12:00:00 수정 2010-09-02 12:00:00 조회수 1

광주 서부경찰서는

불법 광고전단지를 배포하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43살 박모씨 등

20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씨 등은 지난해 6월부터 일년여 동안

불법전단지 2천만장을 배포하고

성매매을 알선해

3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입니다.



이들은 광주의 유흥업소 밀집지역에 살포된

전체 성매매 광고 전단지의

70% 가량을 배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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