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택 의원, 부동산 대책 건설사 일방적 주장반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9-02 12:00:00 수정 2010-09-02 12:00:00 조회수 1

민주당 조영택 의원이

정부가 발표한 8·29부동산 대책은

부동산 거품을 유지하고자 하는 건설사들의

일방적인 주장을 대변한 것에 불과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조 영택 의원은

정부가 DTI 즉 부동산 담보 대출 규제를

사실상 폐지한 것은 이명박 정부가 주장해 온

금융시장 건전성과 정책 일관성 유지를

전면 포기한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때문에 금융부실을 초래할 위험을 안고 있으며

일관성 없는 정부의 부동산 정책이

부동산 투기를 활성화하겠다는 것은

아닌지 우려스럽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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