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여성 공무원의 생리 휴가를
무급화하는 조례 개정을 추진했다
의회의 반발에 부딪쳐 철회했습니다.
광주시는 최근 여성 공무원의 생리 휴가를
무급화하기 위해 관련 조례안을
의회에 제출했지만 행정자치위원회가
사회적 약자에 대한 정책의 후퇴라며 반발하자
이를 철회했습니다.
광주시는
지난 2003년 주 5일제 근무가 도입되면서
광주시와 전라남도를 제외한 전국 자치단체가
생리 유가를 무급화해 조례 개정을 추진했다며
행정안전부의 권고에 따라 조례 안을 다시 제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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