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 지역 투자자들의
지난달 주식 거래량과 거래대금이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와 전남지역 투자자의
주식 거래량은 4억8천여만 주로
전달보다 4.7% 감소했고
거래대금은 2조9천9백여억 원으로
전달보다 6.7% 감소했습니다.
국내 전체 투자자들의
주식 거래량과 거래대금도 모두 감소해
광주와 전남지역 투자자들이
전체 거래에서 차진한 비중은
소폭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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