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운동장에서 놀고 있던
초등학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40살 윤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씨는 오늘 오후 4시 반쯤,
광주시 운암동의 한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10살 A모 군에게 함께 야구를 하자며 접근해
신체 일부를 희롱하는 등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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