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이 대형유통업체보다
주요 제수용품의 가격이 더 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수산물 유통공사가 전국 5개 도시의
재래시장과 대형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송편과 과일류, 생선 등
주요 제수용품의 가격을 비교한 결과
전통.재래시장이 6∼7만원 가량
싼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추석 때 성수품 일체를 구입했을 때 가격은
전통시장이 18만원선이었던 데 비해
대형유통업체는 25만원선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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