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수유통공사 "제수용품 마트보다 시장이 더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9-02 12:00:00 수정 2010-09-02 12:00:00 조회수 1

전통시장이 대형유통업체보다

주요 제수용품의 가격이 더 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수산물 유통공사가 전국 5개 도시의

재래시장과 대형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송편과 과일류, 생선 등

주요 제수용품의 가격을 비교한 결과

전통.재래시장이 6∼7만원 가량

싼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추석 때 성수품 일체를 구입했을 때 가격은

전통시장이 18만원선이었던 데 비해

대형유통업체는 25만원선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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