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지역 대형 사업장들의
워크아웃으로 인해 체불임금이
지난해보다 크게 늘었습니다.
광주 고용노동청에 따르면
올들어 광주와 전남에서 발생한 체불임금은
2천2백여 사업장에 58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227억원에 비해
무려 155%나 늘었습니다.
노동청은 워크아웃이 진행중인
대형 사업장의 체불임금이
전체 체불액의 70%를 차지하고 있다며
그 외에 체불임금 발생 사업장은
지난해보다 오히려 줄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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