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박물관, 복합 문화공간으로 재개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9-03 12:00:00 수정 2010-09-03 12:00:00 조회수 1



국립광주박물관이
보수 작업을 마치고 재개관했습니다.

국립광주박물관은
지은지 30년이 넘은 노후화된 건물로
1년여의 공사 끝에
복합문화공간으로 단장하고
개관식을 가졌습니다

재단장을 통해서 농경문화실과 유교문화실,
아시아문화실이 새로 만들어졌고
유물수도 2배 가량 늘어나서
모두 천 7백여점이 전시됐습니다.

국립광주박물관은 재개관을 맞아
우리 문화에 깃든 새의 의미를 조명하기 위해서
오는 10월 24일까지
새와 관련된 특별전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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