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 신인들의 등용문인
임방울국악제가 개막돼
오는 6일까지 계속됩니다.
올해로 18회째를 맞은 이번 임방울국악제에는
광주문예회관과 5.18 기념문화센터,
빛고을시민문화관 등에서
명창부와 학생부, 일반부 등 세 부로 나뉘어
진행됩니다.
경연 결과 판소리 명창부 대상인
대통령상 수상자에게 상금 1500만 원이
주어지는 등 90여명의 시상자에게
1억 여원의 상금이 수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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