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실험예술제 굿+판'...모레까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9-03 12:00:00 수정 2010-09-03 12:00:00 조회수 1

무대와 객석과의 벽을 허무는

실험적인 공연예술 축제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광주를 대표하는 타악 그룹인 '얼쑤'가

지난 해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한

젊은 실험예술제 '굿 플러스 판'에는

국내외 20여 단체가 참가해 신명나는 연주와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어젯 밤 전야제 공연을 시작으로 막이 오른

이 실험 예술제는 광주 남구 양과동

옛 대촌초등학교에서 내일(5일)까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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