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와 객석과의 벽을 허무는
실험적인 공연예술 축제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광주를 대표하는 타악 그룹인 '얼쑤'가
지난 해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한
젊은 실험예술제 '굿 플러스 판'에는
국내외 20여 단체가 참가해 신명나는 연주와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어젯 밤 전야제 공연을 시작으로 막이 오른
이 실험 예술제는 광주 남구 양과동
옛 대촌초등학교에서 내일(5일)까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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