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한달이 38년만에
가장 더웠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광주와 전남지역의 8월 평균기온은 27.3도로
평년보다 1.6도 더 높아서
1973년 이후 최고치인 것으로 기록됐습니다.
최근 한달 동안에 발생한 열대야 일수도
모두 13일에 이르러
2천년 이후 가장 많았습니다.
또 비가 내린 날은 모두 16일로
평년보다 나흘 이상 많았고
강수량도 평년의 1.5배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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