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평균 기온, 38년만에 최고치 기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9-03 12:00:00 수정 2010-09-03 12:00:00 조회수 1

지난 8월 한달이 38년만에

가장 더웠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광주와 전남지역의 8월 평균기온은 27.3도로

평년보다 1.6도 더 높아서

1973년 이후 최고치인 것으로 기록됐습니다.



최근 한달 동안에 발생한 열대야 일수도

모두 13일에 이르러

2천년 이후 가장 많았습니다.



또 비가 내린 날은 모두 16일로

평년보다 나흘 이상 많았고

강수량도 평년의 1.5배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