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파스 피해 갈수록 증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9-03 12:00:00 수정 2010-09-03 12:00:00 조회수 1

제7호 태풍 '곤파스'로 인한

전남지역의 농작물 피해가

집계할 수록 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강풍과 폭우로 인한 벼 쓰러짐 피해면적은

영광 167㏊, 진도 166㏊ 등

14개 시군에서 707.4㏊에 이르는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또 과수 낙과 피해 면적은

배 64.4 ha, 사과 4.8 ha 등

모두 80.2㏊에 이르고

비닐하우스 43동과 양식시설 6곳도

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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