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호 태풍 '곤파스'로 인한
전남지역의 농작물 피해가
집계할 수록 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강풍과 폭우로 인한 벼 쓰러짐 피해면적은
영광 167㏊, 진도 166㏊ 등
14개 시군에서 707.4㏊에 이르는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또 과수 낙과 피해 면적은
배 64.4 ha, 사과 4.8 ha 등
모두 80.2㏊에 이르고
비닐하우스 43동과 양식시설 6곳도
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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