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광주와 전남에서
천9백여명의 근로자가
밀린 임금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광주 고용노동청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신고된 체불임금은
580억원에 이르고 임금을 받지 못한 근로자는
7천백여명에 이릅니다.
이 가운데 5천2백여명이
행정 지도 등을 통해 임금을 받았지만
나머지 천9백여명의 체불임금은 해소되지
않은 상탭니다.
노동청은 오는 20일까지
추석 체불임금 청산 비상근무에 들어가
악성 체불 사업장에 대해 형사입건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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