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애인 흉기로 찌른 20대 붙잡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9-03 12:00:00 수정 2010-09-03 12:00:00 조회수 1

광주 서부경찰서는

친구 애인을 흉기로 찔러 중상을 입힌 혐의로

23살 신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신씨는 오늘 새벽 2시 30분쯤

광주시 서구 쌍촌동의 한 빌라에서

친구의 애인인 27살 정 모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흉기로 정씨의 배를

2차례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정씨는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중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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