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 치과병원은
다문화 가족과 외국인 관광객이 늘어남에 따라
외국인 환자들을 위한
전용 치과 진료소를 열고
오늘부터 환자 진료를 시작했습니다.
외국인 진료소는
미국 치과 의사 자격을 소지한 이석우 교수의
책임 아래 운영되며
아시아권 환자들의 통역이 필요할 때는
전대병원에서 운영중인
아시아 홍보사절단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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