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고구마 창고에서 불, 현재까지 진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9-04 12:00:00 수정 2010-09-04 12:00:00 조회수 1

오늘 새벽 3시쯤, 영광군 군서면

56살 박모씨의 창고에서 불이 나

고구마 저장 창고 5개 동 가운데 3동이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고구마를 담는

플라스틱 박스 더미에서

불길이 시작됐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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