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주의보 속 이틀째 늦더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9-04 12:00:00 수정 2010-09-04 12:00:00 조회수 1



광주와 전남 일부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이틀째 늦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주말인 오늘 구례의 낮 최고기온이 34.6도까지
오르는 등 광주,전남 대부분의 지역에서
낮 기온이 30도를 웃돌았습니다.

휴일인 내일은
태풍 말로의 간접적인 영향을 받겠지만
광주의 낮 기온이 32도로 예상돼
더위는 이어지겠습니다.

내일은 점차 흐려져 오후에 한때 비가 오겠고,
예상 강수량은 5에서 30 밀리미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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