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이후 첫 주말을 맞은
광주 비엔날레에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특별전이 열리고 있는 광주 양동시장도
새 단장을 마치고 본격적인 손님맞이를
시작했습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지난 백 년, 이 땅에서 살다 갔거나,
아직 살고있는 수 많은 이들의 초상
그리고 이들을 둘러싸고 있는
천태만상의 이미지들
광주 비엔날레는 이제 전 세계 미술인들의
잔치로 자리 잡았습니다.
◀INT▶
공식 개막 이틀째이자 첫 주말인 오늘
비엔날레라는 볼거리를 즐기기위해 찾아온
관람객은 5천 명 남짓
여전히 알 듯 모를 듯한 현대미술의 세계지만
새로운 체험은 언제나 즐겁습니다.
◀INT▶
시장의 100년 역사와 상인들의 애환이 담겨있는
전시 작품들
비엔날레 특별전이 열리고 있는 양동시장도
본격적인 손님맞이를 시작했습니다.
상가 건물 2층에 깔끔하게 조성된 다양한
문화체험 공간과 오늘부터 열리기 시작한
토요장터는 재래시장을 찾아야할 또 다른
이유가 됐습니다.
◀INT▶
◀INT▶
9월의 첫 주말이 문화가 주는 즐거움과
여유로 가득했습니다.
엠비씨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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