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 서울에서 개최되는
세계 20개국 정상회의에 앞서
G20 재무차관과 중앙은행 부총재들이
주요 의제 점검에 들어갔습니다.
오늘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각국 관계자 25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G20 차관급회의에서는
세계 경제 현황과 전망, 지속가능한
균형 성장을 위한 협력 방안 등에 관한 논의가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G20 차관 회의는 내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며, 광주시는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비엔날레 관람과 국립 5.18 묘지 방문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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