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민중 항쟁을 담고 있는
일본의 러브 스토리 영화가 일본 개봉을 앞두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일본인 감독 이노우에 하루오 감독이 제작한
이 영화의 제목은 '머나먼 하늘'로
한국인 직장 상사를 사랑하게된
한국계 일본인 여성 주인공이 학생시절
5.18을 체험한 남자 주인공의 과거와 마주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영화는 이달 말 일본에서 개봉될 예정이지만
아직 한국 개봉 일정은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