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시 반쯤,
광주시 북구 용봉동의 한 삼거리에서
15톤 덤프트럭과 5톤 크레인 차량이
부딪쳐 트럭운전자 48살 주모씨가
부상을 입었습니다.
이 사고로 사고 현장 주변이
약 30분간 극심한 교통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신호등이 없는 삼거리에서
교통사고가 난 점을 토대로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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