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3시쯤, 영광군 군서면
56살 박 모씨의 고구마 저장 창고에서 불이 나
창고 5개 동 가운데 3동을 태워
소방서 추산 6500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불은 세 시간 만에 꺼졌고,
경찰과 소방당국은 고구마를 담는
플라스틱 박스 더미에서
불길이 시작됐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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