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내년도 예산 심의를
벌이고 있는 가운데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누락된 예산 확보를 위해
막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기획재정부는
각 자치단체에서 수합된 내년도 예산에 대해
오늘(6일)까지 심의를 마치고
정부 예산안을 최종 확정해 국회로 넘길 예정입니다.
시한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광주시는 아직까지 국비를 확보하지 못한
개방형 야구장과 동북아 상품 거래소등
10개 사업 9백억원의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기획 재정부를 상대로 막판 총력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도 고흥 우주 로봇 연구센터등
13개 사업 5천억원의 예산을 추가 반영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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