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체신청, 추석 대비 '비상근무' 돌입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9-05 12:00:00 수정 2010-09-05 12:00:00 조회수 0

우편물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체신청이 비상 근무에 돌입합니다.



전남체신청은 올해 추석 연휴가 관공서와

카드회사등의 고지서 발송 기간과 겹친데다

경기 호조의 영향으로

소포 물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늘어난

228만개가 소통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늘(6일)부터

특별 소통 대책반을 설치해

8백여명을 추가로 투입하는등

비상 근무 체제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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