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편물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체신청이 비상 근무에 돌입합니다.
전남체신청은 올해 추석 연휴가 관공서와
카드회사등의 고지서 발송 기간과 겹친데다
경기 호조의 영향으로
소포 물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늘어난
228만개가 소통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늘(6일)부터
특별 소통 대책반을 설치해
8백여명을 추가로 투입하는등
비상 근무 체제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