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 지역이
특별 재난 지역으로 선포돼
복구비 부담을 덜게 됐습니다.
중앙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지난달 중순 발생한 집중호우로
극심한 피해를 입은 곡성 등 전국 7개 시군을
특별 재난 지역으로 선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곡성을 비롯해
전북 남원 등 재난 지역에는
모두 366억원의 복구비가
국고에서 추가로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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