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 G20 정상 회의를 앞두고
의제를 논의하기 위해 광주에서 열렸던
재무차관 회의가 폐막됐습니다.
G20 재무차관과 중앙은행 부총재,
국제통화기금 등 국제금융기구 대표들은
어제와 오늘 이틀동안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글로벌 금융안전망과 유동성 규제 등
G20 정상회담 의제를 논의했습니다.
하지만 여러 의제에 대해
각 국의 입장이 크게 엇갈려
참석자들은 다음달 미국 워싱턴에서 열리는
재무차관 회의에서
세부적인 의제조율을 마무리 짓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