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이후 첫 휴일을 맞은
광주 비엔날레에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공식 개막 이후 첫번째 휴일인 오늘
광주 비엔날레 전시관과 시립미술관 등에는
오전부터 많은 관람객들이 찾아와
현대 미술의 향연을 즐겼습니다.
관람객들은 특히 이번 비엔날레에
시대와 역사, 사람 등을 다룬 작품이
대거 출품된 것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또, 시장 속 비엔날레라는
특별전이 열리고 있는 광주 양동시장에도
시장의 100년 역사와 상인들의 애환이 담긴
전시공간이 꾸며져
방문객들의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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