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완준 화순군수가
간부 공무원들로부터 통화내역을
제출받은 사실에 대해
인권위가 직권 조사 여부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는 군수가 직위를 이용해
직원들의 통해 내역을 요구한 것은
사생활 침해의 소지가 있는 것으로 보고
직권 조사 여부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 군수는 지난 6.2 지방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옥중 출마해 당선된 시기인
지난 3월에서 8월 사이의 통화 내역을
5급 이상 간부 17명에게 제출할 것을 요구해
법률 위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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