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초기 안전사고 올들어 7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9-05 12:00:00 수정 2010-09-05 12:00:00 조회수 1

추석을 앞두고 벌초가 한창인 가운데

예초기 사용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전라남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21일 완도군 노화읍에서

조상묘를 벌초하던 52살 김 모씨가

예초기 날에 왼쪽 다리를 다치는 등

올해 현재까지 7건의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본부는 예초기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서는

칼날의 너트 조임상태를 사용 전에 확인하고

작업 중 안전거리 15미터를 지키는 등

안전수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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