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벌초가 한창인 가운데
예초기 사용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전라남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21일 완도군 노화읍에서
조상묘를 벌초하던 52살 김 모씨가
예초기 날에 왼쪽 다리를 다치는 등
올해 현재까지 7건의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본부는 예초기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서는
칼날의 너트 조임상태를 사용 전에 확인하고
작업 중 안전거리 15미터를 지키는 등
안전수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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