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7시쯤,
영암군 삼호읍의 한 교차로에서
47살 박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68살 임모씨가 몰던 승합차와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승합차가 넘어지면서
승합차에 타고 있던 50살 박모씨가 숨지고
운전자 등 4명이 부상을 입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사고 지점이 신호등이 없는 교차로
였던 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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