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일선 학교에 근무하는
조리사사와 교무 보조원등
비정규직 근로자의 처우가 대폭 개선됩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은
인당 10만원 수준인 복지비를 20만원으로
올리고 장기 근속 수당을 신설하는등
비정규직 처우 개선안을 마련해 내년부터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특히, 급식소 조리종사자의 처우 개선을 위해
근무일수를 20일 확대해
3인 가족 최저 생계비 수준인
연봉 천 200여만원 선을 유지할 계획입니다.
도 교육청은 이같은 비정규직 처우 개선안을
최종 확정해 오늘(6) 오후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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