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원 26명이 방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광주시의회는
북한 수해지역에 쌀과 의약품을 전달하기위해
전국 지방의회 가운데 처음으로
시의원 26명 전원이 방북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시의회는 이번 주 중에 통일 관련 단체와
간담회를 갖고 시민들이 함께하는
구체적인 지원 계획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문상필 환경복지 위원장은 지난 2007년
광주시 남북 교류 협의회가 만들어졌지만
별다른 활동을 하고 있지 않다며
대북 지원과 교류 활동에 광주시가
적극 나서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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