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가 이번주를
4대강 사업중단 집중 행동 주간으로 선포하고
반대 활동을 벌입니다.
광주전남 시도민행동 대회위원회는
오늘 광주 YMCA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4대강 사업이 국민의 혈세로
국토환경을 파괴시키고
민생 파탄을 야기하고 있다며
사업중단을 촉구했습니다.
대회위원회는 또 이번주를
4대강 사업중단 집중 행동 주간으로 정하고
거리 선전전과 문화제,
토론회 등을 여는 한편
오는 11일 영산강 승촌보 공사 현장에서
4대강 사업중단
범시도민대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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