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대하주택 전세 피해자들은
문수대하주택 임대 과정에 개입했던
공인중개사들을 처벌해달라는 탄원서를
오늘 검찰에 제출했습니다.
이들은 세입자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해야할 공인 중개사들이
오히려 임대사기에 공모한 혐의가 있다며
이들을 처벌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지난달 17일
문수대하주택 대표 51살 문모씨가
세입자들에게 은행대출금을 떠넘겨
아파트를 강매한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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