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에서 불..70대 종업원 질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9-06 12:00:00 수정 2010-09-06 12:00:00 조회수 1

오늘 오전 4시쯤,

광주시 대인동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안에서 잠을 자고 있던 종업원 78살 김모씨가

연기에 질식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이 불은 식당이 전부 타 소방서 추산

25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식당 안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