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지 여부를 놓고 논란이 일었던
나주시의 '영산강 문화축제'가
지난해 절반 정도의 규모로 축소돼
열릴 전망입니다.
나주시는 다음달 29일부터 사흘간
나주시 과원동 일대에서 영산강문화축제를
열기로 했습니다.
올해 준비되고 있는 행사는
나주목사 부임행차, 수문장 교대의식 등
25개 안팎의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50여개보다 절반이 줄었고
예산도 2억 5천만원으로 지난해 5억원에 비해
50% 축소됐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