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맞아 서울에서 광주와 전남 지역
농산물을 직접 소비자들에게
판매할 수 있는 직거래 장터가 열립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지역 우수 농산물의 판로를 개척하고
농가 소득을 높이기 위해
내일(8일)부터 닷세동안 서울광장과 태평로
일대에서 추석 직거래 장터 행사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행사 기간 동안 떡과 김치를 비롯해
한과와 과일등 지역 농특산물이
시중보다 최고 30% 저렴하게 판매될 계획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