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7시 반쯤,
광주시 치평동의 한 삼거리에서
승용차가 1톤 화물차와 부딪쳐
화물차가 넘어지고, 승용차가 다시
반대편 시내버스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33살 김모씨와
화물차 운전자 28살 김모씨,
시내버스에 타고 있던 19살 오모양이 다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승용차가 우회전을 하다
운전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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